인테리어 자재는 ‘평당 평균 단가’보다 같은 규격의 제품을 비교해야 합니다. 마루·타일·도배재는 제품 등급과 크기, 시공 가능 바탕면, 부자재, 배송 조건이 달라 표시 가격만으로 최종 비용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구매 전 확인할 5가지
- 제품 식별: 제조사·모델·색상·규격과 필요한 수량을 기록합니다.
- 시공 적합성: 기존 바탕면과 습기 상태에 맞는지 시공사에 확인합니다.
- 총비용: 자재값과 별도로 배송, 양중, 접착제·줄눈재, 폐기물, 시공비를 받습니다.
- 반품 조건: 개봉·절단·주문 제작 후 반품 가능 여부와 여유분 처리 방법을 확인합니다.
- 하자 대응: 제품 하자와 시공 하자의 접수 주체를 계약서에 구분합니다.
가격과 품질을 비교하는 표
| 항목 | 제품 A | 제품 B |
|---|---|---|
| 모델·규격 | 제품명 기입 | 제품명 기입 |
| 필요 수량 | 실측 면적과 로스율 확인 | 같은 기준 적용 |
| 시공 포함 총액 | 배송·부자재·인건비 포함 | 동일 범위로 산정 |
| 관리 방법 | 청소·교체·보증 조건 | 같은 항목 비교 |
샘플은 사진만 보지 말고 설치될 공간의 빛에서 확인하세요. 색상과 질감은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보관 온도·습도와 유통 조건은 제품 설명서를 따르고, 자재 전반에 적용되는 임의의 ‘3개월 품질 저하율’은 사용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재를 직접 사면 항상 저렴한가요?
시공사가 제공하는 자재·운송·하자 책임 범위와 직접 구매 비용을 합산해 비교해야 합니다. 직접 구매 제품의 파손·누락 책임도 미리 정하세요.
계약서에는 무엇을 적나요?
제품의 제조사, 모델, 규격, 색상, 수량과 대체품 승인 절차를 적습니다.
전체 공정 견적 비교표와 한국소비자원 인테리어 계약 주의사항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