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인테리어 단계별 예산: 실측부터 검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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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차
  1. 단계별로 예산을 적는 방법
  2. 직접 할 일과 맡길 일을 나누는 기준
  3. 자주 묻는 질문

셀프 인테리어 예산은 공사 순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디자인을 먼저 정하고 철거를 시작하면 뒤늦게 전기·배관·바탕면 보수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존 글의 ‘공사비 40%·자재비 30%’처럼 모든 집에 적용되는 비율은 검증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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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예산을 적는 방법

단계 계산할 항목 넘어가기 전 확인
현장 조사 실측, 상태 점검, 도면 누수·전기·배관 문제
설계·발주 자재, 배송, 보관 치수·납기·반품 조건
철거·바탕 철거, 폐기, 보양, 보수 기존 구조와 설비 상태
설치·마감 시공, 공구, 소모품 설치 순서와 호환성
검수 청소, 보수, 잔여 자재 작동·누수·마감 확인

자재 단가만 합산하지 말고 배송·양중·공구·폐기물과 전문가 작업비를 함께 적으세요. 특히 전기·배관·방수처럼 현장 상태에 따라 공법이 달라지는 작업은 견적을 받아 범위를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접 할 일과 맡길 일을 나누는 기준

  1. 실패했을 때 구조·누수·전기 안전에 영향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작업에 필요한 기술·공구·작업 시간을 적습니다.
  3. 자재 반품·재시공 비용을 더합니다.
  4. 전문 시공 견적과 같은 범위로 비교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실내건축 공사 표준계약서를 참고해 전문가에게 맡기는 부분의 공사 범위와 변경 절차를 적으세요. 한국소비자원 안내도 계약과 분쟁 예방 항목을 확인하는 데 유용합니다.

공정별 경계를 더 자세히 보려면 셀프 시공과 전문가 시공 비용 비교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예비비는 몇 %가 적당한가요?

모든 현장에 맞는 비율은 없습니다. 철거 전 확인할 수 없는 바탕면·설비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예비비를 별도 항목으로 잡으세요.

자재를 먼저 사면 절약되나요?

치수나 공정이 확정되기 전 구매하면 반품·재구매 비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도면과 납기를 먼저 확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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